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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대가 쏜살같이 변했다… 기존 관행 관습 버려야
65세인 종근당 회장이 자신의 차를 운전하는 기사에게 폭언을 해 사회의 분노를 사고 있다. 그는 공식적으로 사죄했지만 그의 사과를 받아...
이두 기자  |  2017-08-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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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별로 대단치 않다는, 자기 주제를 알아간다는 것
(뉴스) 늙음, 노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을 가지면 6~7년을 더 산다. 지혜롭다, 현명하다, 노련하다라고 사회가 긍정적인 시선을 노인들은 더 활기차게 생활한다는 조사가 소개됐다.(댓글)노인도 노인 나름R...
박웅석 기자  |  2016-07-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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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편가르기… 나라와 사회, 개인 모두 불행해질 뿐
우리 나라는 편가르기에 너무 능하다. 정치권의 새누리쪽에서는 친박이네 비박이네하며 서로 잘났다고 열을 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쪽에서는 친노·비노를 외치고 있다. 국민과 나라는 안중에도 없다.​ 월급쟁이도 똑...
이두 기자  |  2016-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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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 당할 줄 알면서도… “나는 안 그렇겠지”
토사구팽(兎死狗烹). 우리에게도 익숙한 고사성어다. 토끼를 잡은 사냥개도 쓸모없으면 잡아먹는다는 뜻이다. 한 마디로 필요있을 때 써먹고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으면 발길로 내치거나 목숨까지 빼앗는 것이다.​...
이두 기자  |  2016-05-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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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의 우승’…“땀은 배신않는다” 평범한 사실 보여줘
우승 확률 0.02%는 실현가능성이 없는 거의 0이라는 뜻이다. 영국의 한 축구팀이 이같은 확률을 현실화시켜 지구촌을 놀라게하고 들뜨게...
이두 기자  |  2016-05-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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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오물붓는 신입생환영회…상식갖추도록 스스로 노력을
대학 82학번인 최원석(54)씨는 지금도 신입생 환영회를 잊을 수 없다. 정외과 선배들이 막걸리잔을 돌려가면서 주는 통에 술이 떡(?)이 되어 그날 결국 집에 못들어갔다. 그래도 최씨는 환영회에서 따뜻하게 대해준 선...
이두 기자  |  2016-03-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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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일자리 세습’… 사회갈등을 더욱 부채질한다
중장년들은 어릴 적 친구 중에 원호대상자 자녀가 있을 것이다. 친구의 아버지는 6.25전쟁 때나 대간첩 작전에 참가해 북한군(당시는 북괴군)과 교전을 벌이다 몸을 다쳤다. 한쪽 팔이나 한쪽 다리가 없었다. 다리를 절...
이두 기자  |  2016-03-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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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대를 당나라 군대로 만들것인가”
대한민국 군대의 군기는 지금 어떤가. 혹시 무슨 일이 생겨도 군의 작전과 지휘체계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가. 신세대 장병들...
이두 기자  |  2016-0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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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구의원 필요한가… “풀뿌리 민주주의는 개뿔”
인천의 한 인사가 스마트폰으로 밴드를 운영한다. 내항 재개발, 원도심 재개발, 관공서 이전 등 지역 현안에 의견을 내면서 다른 사람들의...
이두 기자  |  2016-02-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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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좇은 이대호… “중장년도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한국 현역 야구선수중 최고의 타자는 이대호(34)다. 한국과 일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올해 미국에서 뛴다.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7게임 연속 홈런 기록을 세웠으며 지난 2015년에는 일본에서 활약하며 소속팀을 ...
이두 기자  |  2016-02-1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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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토커 구속 ... "열정이 뜨겁다고 하기엔..."
배우이자 탤런트인 양금석(55)씨는 다른 여성탤런트보다 늦게 텔레비전에 등장했다. 연극무대서 활동하다 1991년 SBS드라마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때는 서른이 넘은 나이였다. 뒤늦게 시청자의 안방을 찾았지만 꾸준히 ...
이두 기자  |  2016-02-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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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갈 때 겸손하고 최선 다해야” 한일 축구의 교훈
지난달 29일밤 벌어진 23세이하 한일축구 결승전은 우리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교훈을 줬다. 한마디로 잘 나갈 때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교만하거나 방심해서는 이런 꼴 난다는 사실을 ...
이두 기자  |  2016-0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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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준 신태용 감독… “넘어지면 빨리 일어나는 게 중요”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얼마나 빨리, 누가 먼저 일어나느냐가 중요하다” 2012년 프로축구 성남 감독이었던 신태용은 성적 부진으로 사퇴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바로 일어나 유럽으로 축구 연수를 떠났다....
이두 기자  |  2016-01-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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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무원들은 국민보다 권력자위해 일한다
경기도 부천시 공무원 사회가 뒤숭숭하다. 전국을 분노케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이 부천에서 일어났고 담당 동주민센터 공무원들이 조치를...
이두 기자  |  2016-01-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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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소유물 아니다… 어린 자식 돌봄은 의무
부모가 자식인 초등학생의 시신을 훼손하고 이를 3년넘게 방치한 사건은 충격적이다. 특히 어린 자식이나 손주들 둔 부모와 조부모들에게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일이다. “어떻게 부모가 저럴 수 있지, 정말 부모가 맞나”...
이두 기자  |  2016-01-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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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으면 에너지 일찍 방전, 빨리 간다
-너무 깊게 생각하면 에너지 일찍 방전, 빨리 간다(뉴스) 50대 동거남녀 노래방서 목매 숨진채 발견-50대면 웬만한 산전수전 다 겪어 멘탈이 강할 텐데-인간으로의 마지막 자존심을 시키려 한건가-무슨 노래 부르고 목...
시니어오늘 기자  |  2016-01-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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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보장’에 흔들리는 순간 당한다
‘월수입 400만원 이상 보장’. 이 문구에 100여명이 속았다. 이들은 유령 물류회사에 각자 200만원씩을 선뜻 내놓았다. 화물차를 구입하면 일감을 준다는 감언이설에. 월400만원이상의 수입과 4대 보험은 물론 보...
이두 기자  |  2016-01-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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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흙수저’… 5070세대는 가슴아프다
대통령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들은 국회서 인사청문회를 받는다. 장관으로서의 자격과 개인으로서 흠이 없는지를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얼마...
이두 기자  |  2016-01-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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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하자 있는 인물을 장관에 앉혀선 안된다
왜 우리나라에서 장관이 되겠다는 인물이나 그 자녀들 중 군대를 가지 않은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가. 군대를 다녀오지 않고도 나중에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마음만은 영원불변했던 것인가. 그들의 20대만 소중하고 현역복무를 ...
이두 기자  |  2016-01-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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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 병신년에 이상한 짓거리 말라
(뉴스) 금융권에 일자리 5만개 사라졌다는 소식에-오픈만 안했지 갈데까지 갔다는 소리-이게 박근혜 창조경제 인가-노동시장 유연성은 파리목숨=비정규직, 누가 만든 겨-노동 개혁 봤지, 달콤하게 보이지
이두 기자  |  2015-12-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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