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손자 '눈빛만 봐도 알아요'
할머니와 손자 '눈빛만 봐도 알아요'
  • 이경현 기자
  • 승인 2021.09.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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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창문을 사이로 배웅하고 있다. 2021.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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