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YS 6주기 추모식 참석한 허경영…3번째 '대권 도전'
[뉴스1 PICK]YS 6주기 추모식 참석한 허경영…3번째 '대권 도전'
  • 이경현 기자
  • 승인 2021.11.22 2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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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6주기 추모식에서 김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22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서 여야 대선주자들이 나란히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준비위원장,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2021.1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 추도식이 22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추도식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김동연 전 경제 부총리·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등 주요 대선 후보가 모두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을 기렸다.

허 후보는 지난달 18일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출정식에서 행주치마를 착용하고, 백마를 타고 입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7년과 2007년에 이어 3번째 대권 도전이다.

허 후보는 1987년 13대 대선에 후보로 등록을 시작으로 1991년 지방선거와 1996년 15대 대선 후보, 2007년 17대 대선까지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하지만 2008년 선거법 위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1심에서 징역 1년6월 실형이 선고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는 지난 1987년 13대 대선에 후보로 등록을 시작으로 1991년 지방선거와 1996년 15대 대선 후보, 2007년 17대 대선까지 출마했다.

 

 

 

 

 

 

 

 

 

 

중앙선관위에 대선후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롤스로이스 차량을 타고 있다. 2021.10.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에서 열린 공식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왜군을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허 대표는 "국민들은 출산, 생활, 취업 절벽에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원과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2021.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에서 열린 공식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왜군을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허 대표는 "국민들은 출산, 생활, 취업 절벽에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원과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2021.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에서 열린 공식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왜군을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허 대표는 "국민들은 출산, 생활, 취업 절벽에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원과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2021.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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