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문식, 18살 연하 아내와 재혼…재산 포기한 사연 관심↑
배우 윤문식, 18살 연하 아내와 재혼…재산 포기한 사연 관심↑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9.05.04 2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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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TV조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배우 윤문식과 재혼한 아내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쏠렸다.

윤문식은 3일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다시 한번 그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

윤문식은 폐암 판정을 받았을 당시 아내의 간호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윤문식은 첫 번째 아내와 사별 후 우연히 지금의 아내 신난희 씨와 만났다. 같은 동네에 살던 두 사람은 신난희 씨가 윤문식의 운전기사로 함께 다니게 되면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하지만 사별 1년 만에 재혼을 결심하자 가족들의 반대가 극심했고 윤문식은 재산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윤문식은 "딸들이 혼인신고를 하지 말라고 했다"며 "딸들에게 재산을 3등분해서 다 나눠줘야 했다"고 말해 비화를 밝혔다.

한편, 윤문식은 지난 3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아내와의 재혼 스토리를 밝히며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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