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50년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됐다
최불암, 50년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됐다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9.05.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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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0일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광고를 시작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사(현 LG전자)의 '백조세탁기' 광고모델인 배우 최불암이다. 최씨는 50년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모델이 됐다.
영상에서 최씨는 세탁소 주인인 노부부와 함께 본인이 모델을 맡았던 백조세탁기를 추억한다. 또 최씨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역사관에 보관되어 있는 백조세탁기를 보면서 세탁기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었음을 회상한다. (LG전자 제공) 2019.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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