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회담장 들여다보는 북한 군인
판문점 회담장 들여다보는 북한 군인
  • 박웅석 기자
  • 승인 2019.08.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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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1) 이승배 기자 = 지난해 판문점서 남북 정상이 세계적 회담을 가져 판문점은 냉전의 현장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남북은 적이다. 북한은 무엇이 못마땅한지 연일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다. 1년여전 남북 정상간에 가졌던 두 차례 평화회담이 무색하다. 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자유의집 T2 회담장에서 북측 군인이 회담장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2019.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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