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친구' 철완 최동원을 기리다
'중장년의 친구' 철완 최동원을 기리다
  • 최용희 기자
  • 승인 2019.09.09 2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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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13일 홈경기 앞서 8주기 헌화식
© 뉴스1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13일 열리는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고(故) 최동원 선수의 8주기 추모 헌화식을 갖는다.

헌화식은 이날 낮 12시30분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최동원 동상 앞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고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 여사와 롯데자이언츠 김종인 대표이사, 성민규 단장, 공필성 감독대행, 주장 민병헌 선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롯데 선수단은 이날 고 최동원 선수가 활약할 당시 입었던 챔피언 홈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며, 시즌 종료 후 착용했던 유니폼 경매를 통해 소아암 환우들을 돕는다.

한편 이날 시구는 현재 롯데자이언츠 공식 SNS를 통해 진행 중인 고 최동원 선수와 관련된 사연 공모에서 선정된 팬이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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