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축구장 풍경
코로나가 바꾼 축구장 풍경
  • 박웅석 기자
  • 승인 2020.05.10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킥 막으려 밀집대신 서로 일정 거리 둬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0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1 2020 포항스틸러스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포항의 프리킥을 앞두고 앙팀 선수들이 줄을 맞춰 서 있다. 20205.10/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