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나이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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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기자
  • 승인 2020.10.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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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단풍놀이, 과거 어머니들이 버스에서 춤 추던 기억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박명수가 단풍놀이에 대한 추억을 언급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 한국인사이트연구소 팀장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민기 팀장은 "검색어에 있어서 지금 빠질 수 없는 게 단풍이다"라며 "단풍의 1년간 언급량이 73만 건인데 매년 줄어들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리고 요즘은 젊은 친구들은 단풍 구경을 다녀오더라도 '단풍놀이'라고 언급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이에 "사실 단풍을 빙자한 놀이"라며 "예전에는 단풍놀이하면 어머니들이 버스 대절해서 안에서 춤추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위험하니깐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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