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공인중개사 없는 부동산거래 검토한 바 없다"
김현미 "공인중개사 없는 부동산거래 검토한 바 없다"
  • 최용희 기자
  • 승인 2020.10.24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희준 기자,전형민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인중개사 없는 부동산 거래는 검토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현미 장관은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중개인 없는 부동산 거래 검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매년 30만명이 넘는 인원이 중개사 시험을 치고 이중 2만명이 넘게 합격해 장롱면허 양산과 사회적 매몰비용을 늘린다는 지적에 대해선 "문제에 대한 해법을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