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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떠난 가수 조미미의 노래 제목이 생각납니다. ‘먼 데서 오신 손님’. 여기까지 찾아오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인생 친구가 되기 위해 '시니어오늘'이 항해를 시작합니다.

 좋다 나쁘다 판단할 겨를도 없이 고령화시대가 물밀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평생 일해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시니어오늘은 5070세대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하고 인생의 활력소가 될 정보를 제공합니다. 건강 지키기, 건전하게 일하기, 제대로 돈벌고 쓰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취미, 다른 사람과 즐겁게 어울리기,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혜 등을 알립니다. 멋진 노년과 늙음, 죽음을 대하는 바른 자세, 저승의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입니다.

 “인생 뭐 있어”. 맞습니다. 살아보니 인생 별거 없지 않습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몸과 마음을 절대적으로 신경써야할 때입니다. 시대의 등불인 조정래 선생은 “고달프지 않은 인생은 없고, 힘겹지 않은 삶은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잘 알지 않습니까. 많은 걸 내려놓고 삶을 관조하는 여유를…. 늙음이나 죽음과도 친해집시다.

 대신 지금까지 남을 위해 산 ‘개떡(?)같은 인생’ 털어버리고 인생의 주인공이 됩시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외치고 실천합시다.

 여러분과 함께 시니어 종합 포털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빨리 승선하십시오. ‘당신만의 경험’을 필요로 하는 인생 선후배가 많습니다. 노인은 많지만 어른은 없다고 합니다. 진정 멋진 어른으로 나이 들어갑시다. 시니어오늘의 모토는 ‘즐거운 인생’과 ‘멋진 노년’입니다.

 시니어세대의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을 담아 생생하게 전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하십시오. 모두 힘차게 고고싱. 감사합니다.

시니어오늘    박웅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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