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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가 사라졌다고 하나...
김현정 기자 | 승인 2018.11.14 16:38

 효가 많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효는 가장 큰 버팀목이다. 자식들이 부모를 보살핌은 물론이요, 이웃들이 웃어른들을 공경하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효의 섬김은 도시보다 지방을 갈수록 확실하다. 때만되면 고령 어른들을 돌보며 음식이나 생활용품을 전달함은 물론이요, 각종 잔치나 행사를 마련해주며 장수를 축하해준다. 이천시는 최근 지역 8순과 9순을 맞은 어른들을 초대해 합동 잔치를 열었다.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풍경이다.

김현정 기자  kimgalil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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